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의 혈액이 역류하는 질병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서는 고장난 혈관을 원인 부위에서부터 근본적으로 치료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우에 단순히 눈에 보이는 튀어 나온 혈관만을 쉽게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럴 경우 수개월 정도 지나면 다른 부위의 혈관 이 다시 튀어나게 되며 재발의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. 저희 삼성흉부외과에서는 이전에 정맥류를 치료한 후에 다시 다리의 혈관이 튀어나오거나 다리 의 통증 등 치료전의 증상이 개선되지 않은 경우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하지정맥류를 근본적 으로 치료하는 재수술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김** (36, 교사) " 3년 전에 다리의 혈관이 튀어나와서 **병원에서 튀어나온 혈관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어요. 그런데 약 2년 전부터 다시 다리가 아프고 쥐가 나면서 허벅지 쪽으로 혈관들이 튀어나왔어요. "
이 경우 고장난 혈관의 원인 부위는 서혜부 (사타구니)의 대복재정맥이라는 혈관이었으나 처음에는 종아리부위만 치료하였던 경우로 본원에서 대복재정맥에 대해 혈관내 레이저시술 치료 받고 현재 증상 호전된 상태입니다.
박** (55, 식당운영) " 2년전에 종아리의 혈관에 주사요법을 받았는데 종아리에 굵게 튀어나온 혈관이 들어가지도 않고 더 심하게 튀어나오 면서 종아리 부위가 심하게 당기고 아파요. "
처음 치료 당시 병의 원인 부위인 오금 (무릎 뒤) 부위의 소복 재정맥의 치료없이 종아리 부위의 혈관에 주사요법과 혈관 제거를 하였으나 효과가 없었고 이후에 다리의 피부변화 등 합병증이 진행했던 경우로 본원에서 소복재정맥에 대해 혈관 내레이저시술 치료 받고 현재 증상 호전된 상태입니다.
" 하지정맥류는 정확한 진단을 통한 근본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의 위험도를 줄일 수 있는 질병입니다. "
삼성흉부외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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